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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성취결과
Kobe: 중국
자격증:
IELTS 7
학습계획: 리즈대학교,
법학과
Constance, 프랑스
자격증: IELTS 7.5
학습계획:
프랑스에서 선생님
Sami: “Leeds English에 왔을 때 기초레벨이었어요. 높은 수준의 수업 덕분에 지금은 중상급 반에서 공부하고 있으며 IELTS 코스를 준비하고 있어요.”
Khalid: “여러 가지 방법으로 영어를 배울 수 있어요:컴퓨터 프로그램, 발음에 관한 방법, 듣기 연습 및 기타 등등.”
Tilly, 중국: “여기에 처음 왔을 때 영어가 기초 수준이였는데8개월 만에 필요한 IETLS 점수를 받아서 ‘A’ 레벨을 공부할 수 있게 되었어요. 여기에서 좋은 시간을 보냈고 선생님들이 정말 저를 많이 도와줬어요.”
Ka Hee:"-처음에 이 학교에 왔을 때 한국사람의 비율이 낮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저까지 포함해서 4명이었으니 오히려 외롭다고
느낄정도였지요. 그리고 학교의 시설도 꽤 깔끔한 편이고, 대체적으로 모든 스태프와 교사들이 적극적으로 학생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느꼈습니다.
-수업시간에 특히 가장 큰 장점이 가벼운 게임으로 단어를 외오도록 도와주는 것인데 특별히 집에서 복습하지 않아도. 수업시간 동안 반복학습을 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단어를 습득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아이엘츠 리딩 스킬뿐만아니라 끝없이 이어지는 회화 시간도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도 아주 많이 부족하지만 처음에 이곳에. 왔을 때 보다는 많이 향상된 것 같아요 우선 문법도 한번 더 정리가 되었고 그러면서 스피킹할 때도 최대한 실수를 안하려는 노력을 할 수있구요. 물론 말할 것도 없이 스피킹은 처음보다 많이 늘었지요."

제이민씨는 한국 시장 마케팅 담당입니다. 런던대학교 골드스미스에서 문화창조산업 경영 석사과정을 마쳤고 여러 분야에서10년 이상의 다양한 직장 경험을 있습니다. 대중 잡지 기자로 시작했고 후에는 영어교육 산업에도 참여해서 영어강사로도 활동한 적 있습니다. 영국대학박람회와 같은 교육행사를 몇차례 조직하기도 했습니다.
제이민씨는 현재 Korean Waver Journal이라고 하는 온라인 저널을 발행 중입니다. 이는 영국 내 거주자들이 가진 한국에 대한 인식을 다루는 저널입니다. 다양한 배경을 가진 영국인들과 이 작업을 함께 하면서 재미롭기도 하지만 한국과 한국인의 정체성에 대해 많은 걸 생각하게 됩니다. 그녀는 외적으로는 사려깊고 친절하고 내적으로는 정성스럽게 사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녀의 취미는 독서와 글쓰기고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제이민씨는 지금 런던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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